좋은 땅에서 좋은 포도를 재배하는 농장 "굿지팜"
수확 후 위생적이고 효율적인 선별 및 포장을 위한 관리 동과 농장입간판 설치를 위한 기초를 마련하였습니다.
농장부지의 돌을 골라내고 비닐하우스 설치를 위한 평탄작업을 완료하였습니다. 그러는 사이에 집이 틀을 점점 갖추어가고 있습니다.
회사이름을 짓고, 로고 개발에 들어갔습니다.
농장조성과 함께, 집과 창고를 농장부지 앞에 착공했습니다.
대나무 베기와 파쇄를 마치고, 대나무 뿌리 걷어내기와 포도재배지 조성을 위한 평탄화 작업에 들어 갔습니다.
잡초 제거 및 대나무 숲 개간을 시작했습니다. 작업은 예초기에 목공용 원형톱날을 달아 모두 잘라내고, 분쇄해서 퇴비로 사용하기로 계획합니다. 2,000 평이 넘는 토지와 임야가 이렇게 개간되기 시작했습니다.
2022년 포도 새순이 돋아날 무렵, 월출산 아래서 포도재배를 배우던 중 강진의 포도부지를 물색하고 다녔습니다. 조건은 임야 또는 밭(전)일 것, 대지가 함께 있어 농장 옆에 집을 짓고 포도를 돌볼 수 있을 것, 주변에 축사 및 고압선 등이 없을 것, 하루 종일 그늘진 곳 하나 없이 햇볕이 잘 드는 곳일 것, 바람이 많아 통풍이 좋을 것, 토양이 양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