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 째 이야기 (2022 9월~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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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초 제거 및 대나무 숲 개간을 시작했습니다. 작업은 예초기에 목공용 원형톱날을 달아 모두 잘라내고, 분쇄해서 퇴비로 사용하기로 계획합니다. 2,000 평이 넘는 토지와 임야가 이렇게 개간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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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초 제거 및 대나무 숲 개간을 시작했습니다. 작업은 예초기에 목공용 원형톱날을 달아 모두 잘라내고, 분쇄해서 퇴비로 사용하기로 계획합니다. 2,000 평이 넘는 토지와 임야가 이렇게 개간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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